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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변회 강문원 변호사,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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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변호사회 소속 강문원(61·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최근 강 변호사가 제주도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받은 6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가 기부한 후원금은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 변호사는 제주도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강릉지원 판사로 임관해 춘천지법, 제주지법 등에서 법관생활을 한 뒤 2000년부터는 고향 제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장을 맡아 평소에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온 강 변호사는 2018년에는 재단의 1억원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도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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