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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청·'범피'센터, 범죄피해자 '집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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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홍성지청(지청장 정대정)과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헌숙)는 3일 예산군 내 범죄피해자 집을 방문해 '집수리 지원사업'을 했다.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정은 80대 노부부 가정으로, 범죄피해자인 남편은 뇌경색으로 투병 중이며 부인은 허리골절 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허리가 휘어진 채 일용근로 소득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취약계층이다.

이날 황선봉 예산군수와 홍성지청 관계자, 센터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페인트 도색, 전기시설 교체 등을 하고 집청소를 했다. 단열이 안 되는 오래된 창문과 부식된 거실 마루는 교체 시공하고 벽지와 장판도 깨끗하게 도배해 노부부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홍성지청과 센터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2011년 1호를 시작으로 현재 45호까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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