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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2회 인권교육' 간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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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추미애)는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회 인권교육 간부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n번방 사건을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와 혐오 표현 및 증오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누리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우리나라 인권교육의 근본적 개혁'을 주제로 강의했다. 

 

법무부에서는 추 장관, 고기영(55·23기) 차관 등 법무부 간부들이 다수 참석했다. 

 

추 장관은 "인권 주무부처로서 인권교육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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