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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청·홍성범피, 사랑의 집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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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정대정)과 (사)홍성지역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이사장 최헌숙)는 지난 3일 예산군 소재 범죄피해자 가옥에서 집수리 지원 사업(45호)을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는 검찰간부와 범피 회원 10명이 참석하여 도배와 장판교체, 페인트 도색,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집안 청소로 마무리 하였다.

특히 이날은 황선봉 예산군수도 현장에 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배를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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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수리 가정은 80대 노부부 가정으로 피해자는 뇌경색으로 투병 중이며 부인은 허리골절 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허리가 심하게 휘어져 일상생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부인의 일용근로 소득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취약계층이다.

단열이 안 되는 오랜 된 창문과 곳곳이 부식된 거실 마루를 교체 시공하고 깨끗한 벽지와 장판으로 집안을 환하게 해드려 피해자 부부가 지내시는데 편안하게 고쳐 드리는 것으로 집수리봉사를 마무리 하였다.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2011년 1호를 시작하여 45호까지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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