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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김승규 변호사, 달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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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김승규(58·사법연수원 20기·사진) 변호사가 대구 달서구 아동권리 옹호관에 위촉됐다.


대구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달 28일 달서구청에서 '제1기 달서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위촉식'을 열고 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지역 내 아동권리가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독립기구다.

김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아동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자문 및 피해 구제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아동권리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 및 법률 자문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법률·정책·제도에 대한 자문 △아동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활동 등을 하게 된다.

김 변호사는 대구 영신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달서구청 고문변호사, 경상부도학교안전공제회 고문변호사, 대구교총 고문변호사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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