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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前 법사위원장, 법무법인 한백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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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72·사법연수원 10기·사진)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12년 간의 여의도 생활을 마치고 서초동 변호사로 돌아왔다.

 

법무법인 한백은 1일 여 전 위원장이 변호사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경남 하동 출신인 여 전 위원장은 경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80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서울민사지법·서울고법 판사 등을 거쳐 1993년 변호사로 개업했고, 법무법인 한백 대표변호사로 일하면서 사법연수원 외래교수와 여성부 남녀차별개선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조정위원 등을 지냈다. 

 

2008년 제18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남 남해·하동 지역구에서 당선해 여의도에 입성한 이후 19~20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해 내리 3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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