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학계,학회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코로나19 이후 해운조선물류 안정화' 좌담회

윤세리 율촌 명예대표, 정병석 김앤장 변호사 등 참여

161828.jpg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센터장 김인현)는 24일 'COVID-19 이후 해운조선물류의 안정화방안에 대한 좌담회'를 '웨비나' 방식으로 개최했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세미나·포럼 등을 의미한다. 이날 좌담회에는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외국에 거주하는 변호사, 기업인, 실무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병석(66·사법연수원 10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코로나19와 관련 해운분야에서의 불가항력 문제와 용선계약의 처리에 관한 법적인 쟁점을 설명했다. 

 

윤세리(67·10기) 법무법인 율촌 명예 대표변호사와 김인현 고려대 교수는 '선주의 감속운항' 등 불황 극복을 위한 조치를 논의하고, 공정거래법상 위법 소지를 없애기 위해 공동행위인가제도를 활용하는 방안 등을 검토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