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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한국PD연합회, '교류 증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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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와 한국피디(PD)연합회(회장 고찬수)는 19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변리사회관에서 변리사와 PD들의 상호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미래 방송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공동연구 △다양한 지식과 창의적 의견 공유 △PD들의 아이디어 보호 △변리사의 사회공헌 등의 업무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위해 정기 교류회도 개최한다.

 

대한변리사회는 5000여명의 변리사 회원을 보유한 법정단체로, 지식재산(IP) 진흥사업, 변리사에 대한 교육·연수사업, 국제협력사업, 공정한 감정·가치평가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피디연합회는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 등 방송사 프로듀서 3000명이 가입한 단체로, 방송제작 환경 개선과 언론 자유 보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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