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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봄' 추억전 진행

코로나19로 사라진 봄 기운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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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11~15일 서울시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 카페 여율에서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봄이 있었지-봄 추억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과 같은 봄 행사를 치를 수 없어 봄을 즐길 수 있었던 기존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희망을 갖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율촌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출품한 사진을 비롯해 내부 게시판을 통해 지난해까지 율촌에서 진행된 봄 행사와 가족, 풍경, 식물 등 다양한 주제로 접수된 봄 관련 사진을 스마트보드와 스크린 TV를 통해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게시판을 통해 율촌 구성원들의 추억이 담긴 음악을 신청 받아 재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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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변호사는 "코로나19로 2020년의 봄이 아쉬웠는데, 지난 봄 사진들을 보니 봄향기가 가득해진 기분이 들어 마음이 평온해졌다"고 말했다.

 

본보 '창간 7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재욱 율촌 외국변호사의 사진도 전시됐다. 

 

이 변호사는 "코로나19로 봄을 즐길 수 없어 예년보다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였는데, 봄 추억전을 통해 변호사들과 임직원들의 분위기가 산뜻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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