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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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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14일 여의도동 백원에서 서울변회 소속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 날 간담회에 서울변회에서는 박 회장을 비롯해 유일준(54·사법연수원 21기)·허윤정(47·30기)·황수철(38·변호사시험 2회) 부회장, 이승민(42·36기) 국제이사, 김시목(45·33기) 법제이사, 이호영(39·변호사시험 2회) 법제정책이사, 장희진(38·3회) 공보이사, 강성민(35·4회) 대변인이 참석했다. 

 

서울변회 회원인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57·26기)의원, 박주민(47·35기) 의원, 오기형(54·29기) 당선인, 이수진(51·31기) 당선인 △미래통합당 유상범(54·21기) 당선인 △열린민주당 최강욱(52·군법 11회) 당선인 △양정숙(55·22기)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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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에서도 이 협회장과 왕미양(52·29기) 사무총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앞서 서울변회는 지난 11~13일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변호사들이 바란다!'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변회 측은 설문조사 결과를 당선인들에게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률가 출신 국회의원들과 꾸준하게 소통함으로써 사법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법률전문가로서 변호사의 역량을 극대화해 법률 선진 문화 조성에 기여하도록 꾸준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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