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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복지단체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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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대구변회는 3월 한 달 동안 약 6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긴급구호물품 후원을 요청한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후원계좌를 통해 전달됐다.

남은 후원금은 이월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쓸 예정이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65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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