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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위 공동위원장에 서안교 김천시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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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서안교(62·사법연수원 29기·사진) 김천시 고문변호사가 김천시 규제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됐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서 변호사를 포함한 5명의 규제개혁위원회 신임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데 최근 위원 5명의 임기가 끝나면서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서 변호사는 이번에 김재광 김천시 부시장과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다.

서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김천시와 관련된 각종 규제의 신설·강화에 대한 심사를 하고 규제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법적 검토를 하게 된다.

서 변호사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김천경찰서 민원상담 변호사 등을 맡았다. 지난달 30일에는 김천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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