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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화우공익재단,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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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2019 화우공익재단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익활동보고서는 '세상을 봄으로 물들이다'라는 부제로 지난해 화우공익재단의 활동 기록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소방공무원 위험직무순직 재심 인정 △전국소방본부 '소방공무원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간호사 '태움' 산재 신청 △중·고등학생들이 스스로 법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게 한 '제2회 교실법대회' 개최 △홈리스·전문 뮤지션·관객들의 어울림 마당이 된 '제2회 달팽이 음악제' △사후 자기결정권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 △해외입양인을 위한 법률 가이드북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이 실렸다.

 

또 박영립(67·사법연수원 13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과 정진수(59·22기) 화우 대표변호사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화우공익재단 활동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공익활동 방향도 다뤘다.

 

박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공익재단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에게 따뜻한 이웃이자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로펌의 공익법인들이 연대가 필요한 곳에는 힘을 모으고, 각자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특성화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의 공익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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