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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변호사 등 대상 '율촌 온라인 아카데미' 오픈

노동·조세·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법률이슈 해설 법무법인 율촌, 회원 가입하면 무료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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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4일 '율촌 온라인 아카데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율촌 온라인 아카데미는 온라인을 통해 주요 법률이슈에 대한 동영상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PC와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율촌은 아카데미를 통해 직접 기획한 법률지식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개인정보 △노동 △송무 △조세 △지식재산권 △부동산건설 등 11개 분야 20여개 동영상이 등록됐다.

 

율촌 관계자는 "아카데미 관련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것은 국내 로펌 중 최초"라며 "사내변호사 등의 이용자들이 본인만의 전문 영역뿐 아니라 금융·IT 등 경험하지 못한 분야의 법률 이슈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카데미는 관련 홈페이지(https://yulchon.csod.com)를 통해 회원 가입과 신청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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