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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안천식 변호사, '전관예우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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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그리고 고발', '18번째 소송' 등을 펴낸 안천식(54·사법연수원 34기) 법무법인 씨제스 변호사가 최근 '전관예우 보고서-법조계의 투명가면(옹두리 펴냄)'을 발간했다.

 

이 책은 사법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을 되짚고 선진적인 사법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 등을 제시한다.

 

△전관예우 판결이란 무엇인가? △연고주의 △도장값이 3000만원 이었다니…! △삭족적리(削足適履)-주문형 맞춤판결 △서열화된 사법관료주의 △대형로펌과 전관예우 △진정한 배심제, 참심제가 속히 도입되기를 바라며 등 10장으로 구성됐다.

 

안 변호사는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사법에 대한 법관과 국민들의 시각을 짚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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