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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 '파미르, 라다크를 넘어 알프스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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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8년간 함께 여행한 기록을 모은 '파미르, 라다크를 넘어 알프스로'를 최근 발간했다.

 

대륙아주 변호사와 임직원들은 2012년부터 매년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신장위구르, 무스탕, 차마고도, 바이칼, 톈산산맥, 파미르, 라다크, 알프스 등 고산과 오지 트레킹을 해왔다. 

 

대륙아주는 지난해 그동안의 오지여행을 정리한 여행기 '파미르에는 황량한 아름다움이 있다'를 발간했고, 이어 지난해 여름 알프스 여행기까지 포함한 증보판을 이번에 펴낸 것이다.

 

저자로 참여한 조동양(59·군법무관시험 6회) 변호사는 "고산과 오지 트레킹은 변호사와 임직원들이 서로 이해와 신뢰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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