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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전라북도법무사회, 코로나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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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회장 정동열)는 17일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

헌혈 행사는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8개 지방법무사회와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기획한 것이다.

이날 지방회 중에서 네번째로 릴레이에 동참하게 된 전라북도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행사를 진행했다. 법무사 및 사무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정 회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국에 국민의 사랑의 받아온 법무사가 사회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어 법무사로서 책무를 다하고자 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우리의 피 한방울이 이웃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하나의 동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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