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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용산구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온율 신임 이사장에 우창록 명예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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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과 공익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은 13일 서울시 용산구 희망복지팀을 통해 독거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온율은 최근 용산구 희망복지팀 등과 함께 용산구 관내 독거치매고령자에 대한 권익옹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한편, 율촌과 온율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온율 신임 이사장으로 우창록(67·사법연수원 6기) 율촌 명예회장을 선임했다. 우 명예회장은 이달 25일부터 이사장직을 맡는다.

 

우 명예회장은 경주 문화종합고과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74년 제1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율촌을 설립했으며,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 이사장, 대한민국교육봉사단 이사장 등을 역잉하며 공익활동에도 앞장섰다.

 

우 명예회장은 "율촌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로펌으로 성장한 것처럼 온율도 공익분야에서 누구보다 신뢰받는 법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 명예회장 선임으로 4년간의 이사장 직을 마치게 된 소순무(69·10기) 이사장은 "이사장을 지내며 로펌공익네트워크가 자리잡는 일에 기여한 것을 비롯해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2017년부터 진행한 '찾아가는 법률교육 사업'이 다른 로펌에까지 확산돼 시행되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의 덕목을 기르는데 기여했다는 점이 특히 보람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