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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경남지역 법무사회, '코로나 극복' 다양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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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방법무사회 창녕지부(지부장 노용규)는 10일 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물품구입비를 기부했다.

이날 노 지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군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재난구호 물품구입비 명목으로 약 100만원을 기탁했다.


재난구호 물품

구입비 기탁


노 지부장은 "우리 법무사회 창녕지부도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물품구입비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조기에 종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남지방법무사회 사천시지부(지부장 하병태)는 사천시(시장 송도근)와 10일 '지적재조사지구내 법무사수수료 반값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사천시는 지적재조사지구 내 공동으로 등기된 토지를 단독으로 분할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등기사건을 지역 법무사가 수임할 수 있도록 적극 권고하고 사천시 법무사들은 등기에 필요한 수수료를 반값으로 경감해준다. 


토지분할 수수료 

50% 경감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사천시와 법무사회가 사천시민들을 부담을 덜어주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송 시장은 "법무사회가 좋은 취지의 시책사업에 적극 호응해준 덕분에 반값 법무사수수료 등을 통해 건당 약 50만원 절감 효과를 시민들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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