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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신규·상임 조정위원 1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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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원장 김창보)은 9~10일 서초동 법원종합청사에서 신규 조정위원 위촉식과 상임조정위원 재위촉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 원장과 강영수(54·사법연수원 19기) 수석부장판사, 조정총괄부 판사인 이영풍(48·28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이 참석했다.

9일에는 김수진(51·39기) 변호사와 의사인 김종완·김현철·노형주·최창민 조정위원을 위원으로 새로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위촉식을 마친 후 조정위원 업무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10일에는 안미영(54·24기) 상임조정위원을 재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법원은 2009년 4월 서울법원조정센터를 설치해 전직 법관, 변호사 등으로 꾸려진 상임조정위원들을 위촉해 조정을 운영하고 있다. 


상임조정위원은 법원행정처장이 판사·검사·변호사 등 통산 15년 이상 법조경력을 가진 사람 중에서 위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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