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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동자동 사랑방 '식도락 사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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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 공익위원회(위원장 오세빈 변호사)는 지난달 24일 노숙인자치단체인 동자동 사랑방의 식도락 사업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식도락은 하루 평균 40~50명의 동자동 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자동 사랑방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식도락 등 여러 지원이 중단되고 있는 상황에서 법무법인 동인의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동인 공익위원회는 2017년부터 동자동 사랑방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금요법률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기초수급자 지원과 채무조정, 명의도용 등 법률적 문제에 대한 상담이 진행된다. 

 

동인 관계자는 "금요법률상담을 통해 기획소송을 제기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며 "노숙인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