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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참여관 조정위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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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원장 허부열)은 6일 수원시 영통구 법원종합청사 중회의실에서 '참여관 조정위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보현(38·사법연수원 36기) 판사가 참여관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조정 관련 법령 및 현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참여관 조정위원 제도는 수원지법이 지난해 10월 전국 법원 중 최초로 시범 실시한 제도로, 현재 수원지법의 참여관 조정위원은 모두 21명이다. 수원지법은 지난해 12월 중간성과 점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참여관 조정위원 수를 늘려 제도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허 원장은 "참여관 조정위원의 성과에 대해 다른 법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참여관의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고 조정기법 등을 수양해 조정제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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