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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 변호사, '허변의 모르면 호구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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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44·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예율 변호사가 '허변의 모르면 호구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억울한 상황 및 법적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지식을 담았다. 또 '왜 승소를 확신하는 변호사가 위험한지', '반드시 피해야 할 변호사는 누구인지' 등 의뢰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도 많다.

 

일상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법률이슈에 따라 목차를 나누고, 비법률가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법률 지식을 풀어쓴 점이 특징이다.

 

책의 목차는 △월급쟁이에게 필요한 생존 법률상식 △당하고만 살면 호구 된다 △호구 탈출의 첫걸음, 소송 노하우 △내 권리를 지켜주는 법률상식 △내 지갑을 지켜주는 법률상식 △법을 모르면 집도 잃을 수 있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찬희(55·30기) 대한변호사협회장은 추천사에서 "모든 법적 분쟁은 사소한 갈등에서 시작되고, 초기에 잘 대응하지 못하면 큰 손해를 입게 된다"며 "이 책은 대중을 위해 핵심을 쉽게 짚어주는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게 돕고 있다"고 밝혔다.

 

허 변호사는 종합일간지 기자로 5년간 활동하다 현재 법무법인 예율 소속 변호사 및 대한변협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애인 태권도협회 이사, 서울특별시의회 입법법률고문 등으로 활동중이며 사채왕 마약 피해자 재심사건, 자동차 연비과장 사건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보호 관련 사건도 많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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