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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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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혁(51·사법연수원 32기)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3일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제7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임 신임 학회장은 단국대부고와 서강대 영문과·법학과를 나왔다.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18년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과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2019년부터 AI정책포럼 위원과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기준정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2015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로도 활약했다.

 

2006년 설립된 한국엔터법학회는 영화·음악·드라마·게임 등 콘텐츠산업에 대한 법률을 연구하는 법조인 및 실무가로 구성돼 있다.

 

임 학회장은 "우리 학회가 콘텐츠업계 산업화에 큰 기여를 해온 것에 모든 회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나라 콘텐츠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업계·실무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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