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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 법제처장, '코로나19 피해' 지역 상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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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54·사법연수원 29기) 법제처장은 1일 세종시 금남면에 있는 음식점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을 격려했다.

 

김 처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돼 방역을 마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뒤 업주를 위로하고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라며 "법제처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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