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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김천시 고문변호사에 서안교 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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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서안교(62·사법연수원 29기·사진) 변호사가 김천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서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천시가 이번에 서 변호사를 새 고문변호사로 위촉하면서, 정경수(71·15기)·이우덕(48·39기) 변호사를 포함해 모두 3명의 고문변호사를 두게 된다.

서 변호사는 2022년 3월까지 2년 간 고문변호사로서 김천시와 관련된 소송사건을 수행하고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서 변호사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김천경찰서 민원상담 변호사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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