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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주한유럽상의, '코로나19와 사이버 공격'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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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지난달 26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사무총장 크리스토프 하이더)와 함께 '코로나19와 사이버 공격 관련 불가항력 조항의 의의와 실무적 고려 사항'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해 진행된 것이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웹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양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대화 세션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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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상(55·사법연수원 23기) 화우 경영담당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 전 세계 기업들이 코로나19의 확산은 물론 사이버 보안에도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며 "국내기업과 유럽기업 등 ECCK 회원 관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웨비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영철 미국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근우(47·35기) 변호사가 '사이버 보안 및 실무적 고려사항'을, 김명안 미국변호사가 '코로나19 및 사이버 공격과 관련된 불가항력 조항의 의의 및 실무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ECCK는 유럽과 한국 간 무역·상업·산업적 관계 발전을 위해 2012년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현재 360여개의 유럽 및 국내외 기업들을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웨비나는 화우 홈페이지와 ECCK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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