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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대한변협 법제연구원장, '금융위 옴부즈맨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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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49·사법연수원 29기·사진)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연구원장이 금융위원회 옴부즈맨 위원으로 위촉됐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소비자 보호와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최 변호사 등 5명을 '제3기 옴부즈맨 위원'으로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 등은 앞으로 불합리한 행정지도로 인한 금융회사의 고충민원을 처리하고 불합리한 금융규제 등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 변호사는 부산 용인고와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삼성SDI 자문변호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자문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국제이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2015년부터 대한변협 법제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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