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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범피' 센터, 대학생 봉사단 임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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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양지청(지청장 최용훈)과 안양지역범죄피해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19일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검찰청사에서 김세한(47·사법연수원 31기) 부장검사, 최수경(39·38기)·김현수(45·40기) 검사 등 검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대학생 자원봉사단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문 이사장은 단국대 법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정민 법학과 교수를 지도교수로 위촉했다. 이어 제3기 대학생 자원봉사단원 중 활동 실적이 뛰어난 김동규 전 단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문 이사장은 "미래 법률가들의 재능기부가 범죄피해자들에게는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법정 모니터링을 등 범죄피해자 보호 및 인권수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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