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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며칠 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다. 그리고 다시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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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다. 그리고 다시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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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38·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가 24일 페이스북에 '텔레그램 N번방'사태를 비판하면서 "지금도 숨어서 울고 있을 수많은 십대 여성들에게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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