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김기영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LG생활건강 사외이사 선임

리걸에듀

160431.jpg

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은 20일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기영(51·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율촌 파트너 변호사로 공정거래와 기업인수합병(M&A), 기업 일반자문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율촌 의료제약팀도 이끌고 있다.

 

김 변호사는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8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곧바로 율촌에 합류했다. 

 

2001년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2003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법학대학원(LL.M.)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6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도 취득했다.

 

2010년 일동제약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2014년부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법률고문과 대한화장품협회 법률고문, 법무부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 자문위원을, 2015년부터 한국식품산업협회 법률고문 등을 맡고 있다. 2012~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규제 심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