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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저스티스 봉사단, '코로나 피해' 소외계층에 마스크·도시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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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변호사회 소속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장익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복지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봉사단은 쪽방상담소, 청소년쉼터, 장애인지역공동체 등 6개의 복지단체에 2월분 이웃돕기성금 530만원에 지금까지 적립해온 성금 525만원을 보태 1000만원가량을 나누어 기탁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에서 대구변회로 보내온 마스크 2000장도 함께 나눠주었다.

대구의료원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 및 캔커피 150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17일에는 이 회장과 이석화(59·사법연수원 29기) 제1부회장, 배동업 사무국장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를 방문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6400여만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 사태의 극복을 위하여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마스크 나누기, 체류 외국인 돕기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민운동에 변호사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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