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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범피 대학생자원봉사단 임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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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19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서 대학생자원봉사단 임명식을 가졌다.

김세한 부장검사, 최수경, 김현수 검사가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법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제4기 대학생 자원봉사단원(단장 최용후)을 임명하고, 제3기 봉사단원 가운데 활동 실적이 뛰어났던 김동규 단장을 표창했다.

안양범피는 이정민 법학과 부교수를 지도교수로 위촉했다.

문승현 이사장은 "미래 법률가들의 재능기부가 범죄피해자들에게는 무엇보다 절실하다. 법정모니터링을 비롯한 심리적 지원과 더불어 인권수호 차원에서 이 제도를 알리는 일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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