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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김천구미, '코로나19' 예방 물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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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윤상훈)는 13일 '희망의 결연' 청소년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등을 지원했다. 물품 지원 행사에는 윤 회장과 이준엽(51·사법연수원 29기)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추혜윤(44·33기) 형사1부장검사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합회와 김천지청 관계자들은 손소독제를 비롯해 참치캔, 햇반, 라면 등 8가지 종류의 생필품을 107명의 청소년 가정으로 택배 발송했다.

김천구미연합회는 청소년 110여명과 법사랑위원이 1대 1 결연을 맺고 경제적 지원을 하는 '희망의 결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초중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희망의 결연' 학생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