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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나재호 변호사 등 3명, '디자인법률자문단' 활동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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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디자인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침해 문제를 돕기 위해 나섰다.


광주디자인센터(원장 위성호)는 최근 디자인법률자문단을 구성해 디자인 기업 및 디자인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무료 법률상담 및 자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단에는 나재호(55·군법무관시험 9회·사진) 변호사 등 광주변회 소속 변호사 3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디자인 권리 침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행위, 지식재산권 분쟁 등과 관련해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법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라면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문 위원 연계 후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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