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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2019 공익활동보고서' 펴내

소속 변호사 1인당 공익활동시간 59.4시간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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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5일 '2019 태평양·동천 공익활동보고서'를 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태평양과 동천이 발간해온 공익활동보고서는 올해 10번째로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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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는 태평양과 동천이 지난해 1년간 수행한 공익활동들이 알기 쉽게 정리돼 있다.


지난해 가장 인상적인 활동으로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양육비 미지급자의 신상을 공개한 배드파더스 사이트 운영자 명예훼손 사건 승소'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긴급 봉사활동' 등이 꼽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태평양은 국내변호사 443명 중 68.85%인 305명이 공익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공익활동 시간은 59.40시간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1인당 공익활동 의무시간(20)의 3배에 달한다.


차한성(66·사법연수원 7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천은 지난 10년간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익활동의 전문화와 NPO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우리 사회 공익과 인권을 향해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찾아 꾸준히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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