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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국가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산업부, 생활법률서비스 부문 등 52개 최우수 브랜드 시상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생활법률서비스 부문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법률 전문자격사 단체가 소비자와 정부기관으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은 법무사단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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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동아일보는 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20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김충안 대한법무사협회 부협회장은 "글을 모르고 법을 몰라 고통 받는 서민들을 돕기 위해 탄생한 법무사제도가 123년을 맞았다"며 "국민 일상 깊숙이 뿌리내리고 출생부터 상속까지 다양한 법률문제를 해결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로애락을 같이하고,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결해온 우리 법무사 브랜드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법무사의 개인회생파산사건 신청대리권을 인정하는 관련 법 개정 등이 이루어진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법무사상(象)을 다져가겠다"고 강조했다.


각계 전문가 36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리더십 △소비자중심 경영체계 △소비자 정보시스템 △소비자 불만 관리프로세스 등을 중심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대한법무사협회를 포함한 산업군별 52개 최우수 브랜드를 이날 발표했다. 2014년 제정된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정하고 모범적인 브랜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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