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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지역기관 '후원'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월 한 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58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구변회는 '함께하는 마음재단 희망의집'에 급식후원금으로 2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나눔공동체'에 후원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당초 희망의 집과 함께 직접 빵과 우유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등 급식봉사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봉사활동은 취소했다. 후원금 전달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후원계좌를 통해 이뤄졌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보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53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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