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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전자경유제도 등 집중 논의

대구서 지방변회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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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회장 김용주 울산변회장)는 14~15일 이틀간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호텔수성에서 제37차 회의를 열었다. 올해 첫 회의인 이날 회의는 대구변회가 주관했으며 이찬희(55·사법연수원 30기) 대한변호사협회장과 부산·대전·광주변회 등 전국 지방변호사회 중 13곳의 회장들이 참석했다.

회의 첫날 참석자들은 △전자경유제도 △변호사연수규칙 △2020년도 예산 △대한변협 개혁방안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개정안 등을 논의했다.

다음날에는 팔공산 갓바위를 함께 등반하며 친목을 다지는 등 교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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