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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중소기업과 교류·지원 확대"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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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가 중소기업의 준법경영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변호사의 중소기업 취업 및 자문·고문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회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변호사 일자리 창출 및 직역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


양측은 중소기업 내 사내변호사의 역할 강화 및 준법경영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법률강연을 추진한다. 또 중소기업 조합별 대표와 분야별 전문 변호사 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밖에도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규제개혁 방안 △법률리스크 및 위기관리 방안 마련 등을 함께 연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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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관계자는 "지난해 박 회장은 서울 지역 25개 구청과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변호사 채용확대 및 법무행정의 질적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면서 "올해는 경제부문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변회는 올 상반기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주요 경제단체 및 기관과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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