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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권오훈 변호사 등 5명, '4차산업혁명 교과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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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산업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저술한 '4차사업혁명 교과서(미랑커뮤니케이션 刊·사진)'가 최근 출간됐다.

 

권오훈(37·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오킴스 변호사와 성백춘 국제ICT융합연구소 이사장, 이현수 금오공대 산업공학부 교수, 김도경 대구대 겸임교수, 임시영 박사 등 5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의 정확한 개념과 구체적인 현실을 짚어보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다. 특히 90년대에 출생한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4차산업혁명의 기본개념 △4차산업혁명의 실용 △90년대생들에게 주는 조언 등 3개 챕터로 이뤄졌으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 신(新)산업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법률문제 해설까지 제공하고 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