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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희 여성변호사회장, 본사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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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윤석희(56·사법연수원 23기·왼쪽 두번째) 회장과 김학자(53·26기·왼쪽 세번째) 수석부회장, 이지은(46·32기·왼쪽 첫번째) 사무총장이 13일 취임 인사차 서울 서초동 법률신문 본사를 방문해 이영두(맨 오른쪽) 사장, 정성윤(오른쪽 두번째) 편집국장과 환담하고 있다. 

 

윤 회장은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없는 사회, 여성이 안전한 사회,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이 사장은 "여성변호사회의 공익활동을 널리 알리고 후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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