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인천·대전 지방변회도 '2020년 정기총회'

159494.jpg

 

◇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3일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양현주(59·사법연수원 18기) 인천지법원장, 이정회(54·23기) 인천지방검찰청장, 이찬희(55·30기) 대한변호사협회장, 정종현 인천지방법무사회장, 송영길(57·26기) 국회의원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변회는 2019년도 주요사업 진행경과를 설명하고 2020년도 일반회계 예산안 및 회칙 개정안 등 안건을 심의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회장 권한 견제를 제도화하고 회원 상호간 유대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관련기관과 협조해 적극적으로 인천고법 설치 및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9494_1.jpg

 

◇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지난달 31일 충남 보령시에 있는 대천한화리조트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 안건으로 2019년도 회무보고, 2019년도 감사보고와 회계 결산, 2020년도 회계 예산 등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 회장은 "지난해는 직역침탈 문제로 변호사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는 시기였다"며 "이 같은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기본으로 돌아가 변호사 스스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