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청, 기타

신임 지청장 一聲

리걸에듀

159_1.jpg

민원인 목소리에 경청

주영환(50·사법연수원 27기)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은 "검찰을 찾아오는 민원인의 목소리에는 삶의 애환이 녹아 있고,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사건기록에도 온갖 사연이 담겨있어 이들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불법과 반칙에는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이 검찰의 존재 이유"라며 "한 사건 한 사건 모두 정성들여 처리하는 검찰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159_2.jpg바르고 공정한 책무 수행
정대정(49·29기) 대전지검 홍성지청장은 "검찰 본연의 책무를 바르고 공정하게, 제대로 수행하면서 홍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검찰이 되겠다"며 "직원들에게는 홍성지청이 행복한 직장, 보람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159_3.jpg
질 좋은 형사사법 서비스
정연헌(52·29기) 대전지검 서산지청장은 "검찰은 권력기관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질 좋은 형사사법 서비스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서비스 기관임을 잊지 말자"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찰, 따뜻한 검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검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159_4.jpg
서민 아픔 어루만져 주도록
박재억(49·29기) 대구지검 포항지청장은 "매사에 진심을 다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사회적 약자들과 서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질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 된 마음으로 신뢰받는 검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포항지청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159_5.jpg인권친화적·청렴한 검찰
이준엽(51·29기)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은 "검찰 본연의 업무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것으로, 각종 불법과 불공정에 엄정하고 단호히 대응하면서도 업무 처리 절차는 투명하고 명확해야 한다"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인권친화적으로 검찰권을 행사하며 겸손하고 청렴한 검찰이 되자"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