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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회, '정보기술산업' 법률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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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부산정보기술협회(회상 이상봉), 부산메이커스협회(회장 정충교)는 지난달 30일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부산지역 정보기술 산업과 메이커 기반 조성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식에는 이 회장과 고강희(45·변호사시험 3회) 총무상임이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부산변회는 △부산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이행 △정기적인 교류 확대를 위한 세미나 및 전문가 교류 △법률상담 및 권익보호 등에 협력하게 된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두 기관과 함께 부산지역 정보기술 산업과 메이커 기반 조성이라는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한 권익보호와 법률적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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