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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2019 우수법관·검사 선정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7일 '법관·검사 평가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우수법관 및 우수검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중앙변회 변호사 4명과 외부위원 1명이 평가한 결과 우수법관에는 김귀옥(57·사법연수원 24기)·이원석(49·30기) 수원지법 부장판사, 이현우(50·25기) 안양지원 부장판사, 신일수(40·37기) 수원가정법원 판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사법서비스 정신이 투철하고 다른 법관의 모범이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검사에는 송보형(39·변호사시험 3회) 수원지검 검사가 선정됐다. 송 검사는 구형이유와 취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철저한 기록검토를 통해 증인신문을 하면서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하는 등 인권의식이 투철하고 공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중앙변회 관계자는 "이번 법관 및 검사 평가 결과가 사법서비스를 보다 향상시키고 인권보호 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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