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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 최정규 변호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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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0일 '제1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 수상자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최정규(43·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광주변회는 인권옹호와 법치주의 실현에 앞장선 고(故) 홍남순 변호사의 업적과 뜻을 계승하고자 이 상을 제정했다.

 

최 변호사는 민주주의와 인권수호, 사회정의 실현 및 공익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변호사는 △고양 저유소 풍등 화재사건 △성추행·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 노동자 사건 △신안 염전 노예 사건 △간첩 조작 사건 △공익신고 2차 피해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광주변회 관계자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활동중인 변호사를 매년 발굴해 인권상을 시상하고 공익정신 함양 및 인권 신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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