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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사회적 기업 재능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고용노동부, 대한변리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등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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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1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9층 아카데미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 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함께 '사회적 기업 재능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5개 전문가 단체는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사회적 기업에 대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적 기업은 장애인, 고령자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뜻한다. 

 

대한변협은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기업의 정착을 도와 공익 실현에 기여하기로 했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일은 우리 공동체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이같은 취지에 공감하고, 법률지원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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