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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20일 '2020년 건설감정인 실무 연수' 개최

서울중앙지법(법원장 민중기)은 20일 오후 2시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1층 청심홀에서 '2020 건설감정인 실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건설 감정인의 지위·역할 △건설감정관련 법규정 해설 △법원 감정 실무 유의사항 등을 교육함으로써 감정결과에 대한 소송관계인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감정 관련 재판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재판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권철(47·28기) 부장판사가 '감정인의 지위·역할, 감정인이 알아야 할 기본 판례, 건설재판부 요망사항'을, 이동호(47·34기) 판사가 '건설감정관련 민사소송법·민사소송규칙 해설 및 감정시스템 개선방향'을, 이기상 감정인이 '법원 감정 실무 유의사항'을 각각 강의한다. 

 

연수에는 민 법원장과 이승련(55·20기), 우라옥(55·23기) 민사1·2수석부장판사, 민사국장, 건설재판부 부장판사와 판사, 민사항소과장, 민사국 과장, 2020년 서울중앙지법 위촉 건설감정인 466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은 2002년 처음 건설감정인 실무연수를 개최한 후 꾸준히 위촉 건설감정인 등을 대상으로 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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