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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15일 창립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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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는 15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원 4층 라벤더홀에서 '빅데이터 활용과 보호를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창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박노형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2020년 프라이버시, 사이버시큐리티 이슈의 전망과 과제'를, 정상조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인공지능과 데이터법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강연 후 손승우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가 '빅데이터 활용과 보호를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박광배(57·사법연수원 17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진환(53·24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권영준(50·25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 김유향 국회입법조사처 과학방송팀장, 신민수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이경원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기윤 SK텔레콤 실장, 김종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박사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한편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초대 회장은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이 회장은 고려대 법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네소타대 로스쿨을 거쳐 서울대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1991년 제35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정보통신부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거쳐 2017년부터 고려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법정책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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